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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인생 뭐 있나’ 돌풍 속에 ‘리틀 이병철’ 전성시대

기사승인 2020.07.09  09:47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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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- 전국의 각 지역마다 리틀 이병철 등장... 이병철 뛰어넘는 개다리춤 선보여 화제

 
이병철의 ‘인생 뭐 있나’의 개다리 춤이 트로트를 좋아하는 유년층에 신선한 바람을 일으키고 있다.
 
지난 6월 30일에 방송된 KBS ‘노래가 좋아’에 출연한 대구의 이민혁군이 선사한 무대를 봐도 알 수 있다. 평소에도 각종 노래자랑 참가 때마다 ‘인생 뭐 있나’를 부르는 이민혁 군은 이병철의 개다리 춤에 반해 이병철의 팬이 되었다고 한다.
 
또한 부산의 도유민 군은 색소폰 연주에 춤까지 더한 색다른 ‘인생 뭐 있나’ 버전을 선보이며 각종 지역 행사에서 화제가 되기도 했다. 아직은 트로트의 깊은 맛까지 이해하지 못하는 연령층이지만 트로트의 흥만큼은 제대로 느끼고 선사하는 리틀 이병철의 행보에 나이 지긋한 어르신들은 손주들의 재롱을 보는 것 같다고들 말한다.
 
리틀 이병철의 활약에 대해 ‘인생 뭐 있나’의 원곡 가수인 이병철은 “어린 친구들이지만 대단한 끼를 갖고 있어서 놀랍고, 자극을 받기도 한다‘면서 앞으로 활약이 궁금하다고 말한다. 이병철의 바람대로 앞으로 이들의 활약이 국민들에게 큰 웃음을 줄 것으로 기대해 본다.
 
 

silverinews 허길우 news1@silverinews.com

<저작권자 © 실버아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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